
벤츠 매장 안에 카페가 있다고 해서 가보았다.
실내가 넓고 왠지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었다.
야외는 바람이 좀 불어서 실내에 있기로 했다.
창밖으로 강변이 보이고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편안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카푸치노와 생강라떼
색감이 참 예쁘다. 근데 생강라떼는 좀 달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다시 봐도 고급스럽다.^^

밖으로 나오니까
벤츠 전시장이라는 게 더 실감났다.
우연히 들어갔다가
생각보다 만족했던 카페였다 🙂
주차요원이 친절히 안내해주셔서 주차가 편했다.
네이버지도
연하루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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