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호수길을 걷고 싶어서 벚꽃이 만개한 금호지를 다녀왔다.

물 위에 비친 풍경이 잔잔하게 이어져있다.

다리를 건너면 금호지 무인카페가 있다.

벚꽃이 터널처럼 드리운 데크길이 눈을 사로잡는다.

바람이 불때마다 꽃잎이 살짝 흔들리는 모습이 참 예뻤다.

걷다가 만난 귀여운 하모(진주시 관광캐릭터)
🔅한 바퀴 3.3km, 풍경도 즐기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산책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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