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다녀온 아이를 위한 달콤한 엄마표 간식, 프렌치토스트

학원 다녀온 아이 배고픈 시간.
밥 먹기엔 애매하고
과자를 주기엔 조금 아쉬운 날이라
오랜만에 프렌치토스트를 만들었다.
노릇노릇 익어가는 모습을 보며
괜히 마음이 뿌듯하다.
슈가파우더 살살 뿌려주면 좋으련만 없다.
과일도 좀 곁들여주면 좋으련만 설명절 앞이라 잠시 보류중^^;
오늘도 소소하지만 달콤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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