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헬스일기
운동은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식단 조절이 마음처럼 쉽지 않다.
저녁 식사 후에 야식까지 즐기고 있으니
스스로도 ‘지금 비상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오늘은 마음을 다잡고 단백질과 야채 위주로 간단하게 식사를 했다.
🥗양배추와 파프리카, 옥수수콘, 병아리콩을 넣은 샐러드에
올리브오일과 소금, 후추로만 간을 했더니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었다.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으면서도 포만감이 있어 식단 조절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저녁에 헬스장에 다녀왔다.
낮에는 집에서 아령으로 가볍게 운동을 하고, 헬스장에서는 러닝머신과 스트레칭 위주로 몸을 풀었다.
저녁에 운동을 하고 나면 다음 날 아침 ☀️ 몸이 한결 가벼워져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좋다.
근육은 늘어나는 것 같은데 체중도 함께 늘어 조금 속상하다.
그래도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히 해보려 한다. 😅


'일상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송백테마공원 산책 후기, 겨울 오후 햇빛 걷기 좋은 곳 (2) | 2026.02.20 |
|---|---|
| 충동구매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 사고 싶을 때 이렇게 참았다 (4) | 2026.02.20 |
| 설레지 않는 젤리네일 정리하기 (8) | 2026.02.19 |
| 설 연휴 후 오랜만에 헬스장, 러닝으로 몸 다시 깨우기 (4) | 2026.02.18 |
| 설 연휴에도 꾸준히, 오후 헬스 기록 (4) | 2026.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