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시작되면서 헬스장 운영 시간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짧아졌다.
어제처럼 저녁에 가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이 오후 시간에 방문했다.
운영 시간이 줄어서인지 헬스장은 평소보다 사람들이 많아 북적였다.
오늘은 집에서 2kg 아령으로 상체를 가볍게 풀고,
헬스장에서는 하체와 복근 위주로 운동을 진행했다.
러닝머신으로 몸을 데운 뒤 하체 운동과 크런치 머신으로 집중해서 운동했다.
요즘 먹는 양이 조금 늘어서 운동을 더 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결국은 식단 조절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낀다.
알면서도 먹는 양을 줄이는 건 쉽지 않다.
그래도 날씨가 조금씩 따뜻해지고 있으니,
슬슬 식단 관리에 신경 써야 할 시기가 오는 것 같다.
천천히, 다시 페이스를 잡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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