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헬스 기록을 남겨본다.
요즘은 근력운동을 하면 몸에 조금 안 좋은 반응이 오는 것 같아
유산소 운동 위주로 하고 있다.
그래도 가끔은 가벼운 근력 운동도 한다.

링크 아웃타이는
다리를 힘 있게 벌렸다가 모으는 동작이라
반동이 있어 은근 재미있는 운동이다.



시티드 레그프레스는
예전에 70kg까지 올려봤지만
무릎에 무리가 가는 느낌이 있어
지금은 61kg 정도까지만 하고 있다.

운동 어플 ‘짐워크’
1년 동안 헬스를 하며
짐워크라는 운동 어플의 도움도 많이 받았다.
운동 기록도 남길 수 있고
운동 시간 알림도 받을 수 있다.
또 운동 분석, 루틴 관리, 근육 회복도 확인,
홈트 프로그램까지 있어 꽤 유용했다.
함께 운동하는 회원들의 랭킹이나
응원도 볼 수 있어 동기부여가 되기도 했다.
다만 이용 기간이 19일에 만료된다.
요즘은 헬스를 계속할지
아니면 야외 운동 위주로 할지 고민 중이라
어플을 연장할지는 아직 모르겠다.
운동에 대해 요즘 드는 생각
아주 열심히 운동을 하지는 못했지만
집에만 있는 나에게는
조금이라도 몸을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헬스를 계속할지
아니면 산책 같은 야외 운동을 늘릴지
천천히 생각해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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